낙서2, 후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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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싶은 것만 보고..듣고 싶은 것만 듣고..



듣지도 않고..

보지도 않고..

왜 아무 말이 없냐고..


미안해요..

이제야 알았어요..


당신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다는 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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