뜬금없는 홍콩 여행 마지막 이야기 - 야경


/* 728x90, 작성됨 09. 5. 25 임시 정지 */

홍콩하면 생각나는 것..

홍콩을 아시아의 진주라고 부르는 이유..

바로 백만불짜리라는 홍콩의 야경이 아닐까?

홍콩의 야경 사이트는 크게 두 곳입니다.

한 곳은 홍콩섬의 빅토리아 피크, 다른 한 곳은 구룡반도의 연인의 거리..

빅토리아 피크는 피크트램이라는 것을 타고 올라가는데 비용이 꽤 비쌈,

편도 40홍콩 달러, 왕복 60홍콩 달러던가..

올라가서 전망대 나갈 때 또 5달러인가 비용지불해야 합니다.

어쨌든 두 곳에서 보이는 홍콩의 야경을 올려봅니다.

다 비슷비슷해서 크게 세장만 올려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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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인의 거리에서 보는 홍콩의 야경]

정확히 8시면 레이져 쇼를 합니다.

그 시간에 맞춰 맑은 날 연인의 거리에 서 있는다면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담아갈 수 있어요.

홍콩 여행에 들었던 모든 돈을 뽕을 뽑는 느낌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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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빅토리아 피크에서 보는 야경]

빅토리아 피크에서 보는 야경의 장점은 역시 높은 곳에서 보이는 탁트인 시야..

연인끼리 간다면 빅토리아 피크의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면서 야경을 내려다 보는 것도 추천할 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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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빅토리아 피크에서 흡연이 가능한 사이트에서..]


빅토리아 피크가 비록 금연이지만..잘 찾으면 담배를 필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.

1층의 화장실 입구에서 바로 밖으로 빠져나가는 문으로 나가면 위와 같이 탁 트인 정말 멋진 야경과 함께

담배 한대를..-_-b

아마 인생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담배 한 대를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..ㅎㅎ